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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0:23강진군은 24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적한 농촌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촌캉스 푸소체험’을 7월20일부터 8월10일까지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촌캉스는 기존 농촌체험 프로그램인 푸소와 촌캉스(농촌+휴가)가 결합한 형태로 2박3일간 푸소 농가에서 숙박하며 농촌의 감성과 정을 체험하는…
강진군이 지역축제와 골목상권을 함께 견인하기 위해 ‘골목상권 첫걸음 이벤트’를 추진한다. 23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제2회 강진 수국길 축제에 참여한 군민과 관광객을 소외된 골목상권으로 유입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8-30일 사흘간 강진군 서성안길 일대에서 열린다. 예산은 강진군이 전남도의 공모사업에…
강진군이 전국 최고 수준의 육아수당 지급으로 출산율 상승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곱째 아이가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읍에 거주하는 추창석(44)·김경희(45·여) 부부가 관내 분만산부인과인 강진의료원에서 지난 13일 일곱째인 3.8㎏의 남아를 건강하게 출산해 7남매(4남, 3녀)를 둔 …
강진군이 폐교된 옛 성화대 부지(사진)를 로컬 콘텐츠의 중심이자 청년 거점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19일 강진군에 따르면 7만평의 부지와 8개동의 건물로 구성된 옛 성화대는 지난 2012년 폐교 이후 기존 대학 부지 일대의 인구 이탈과 지속적인 상권 침체를 가속화하는 지역의 애물단지였다. 이에 강진군은 폐교된…
강진군 다산박물관(다산청렴연수원)이 전국 공직자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다산청렴교육이 호평을 받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강진군에 따르면 올해도 지난 5월까지 다산공직관 6회 과정에 219명의 교육생이 다녀갔고, 앞으로 9회 과정동안 352명이 하반기 교육을 예약했다. 교육생은 전남권은 물…
강진군 보은산 V랜드 공원이 2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수국길축제를 앞두고 새 단장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 16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민의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한 힐링 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2020년부터 총 2㏊의 면적에 사계절 꽃단지, 생태연못, 산책로, 양묘(養苗)체험 온실 등 국비 18억원을 포함한…
강진군은 “최근 2024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우수지자체상 시상식에서 전국지자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국민일보가 주관했다. 평가 항목은 미래 농업 비전과 투자, 귀농귀촌 활성화, 지역홍보 전반에 대해 이뤄…
강진군이 도시재생사업으로 병영면 자원을 연결한 1박2일 마을여행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12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마을 여행 프로그램은 병영면의 우수한 역사·문화·자원과 매주 운영되는 불금불파 축제, 하멜텐트촌을 연결한 특색있는 관광상품으로, 병영면만의 매력적인 농촌 어메니티를 내세운 지역 맞춤형 패키지다. 프로그램은 전라병영성, 하멜기념관, 홍골제 등 병영면 명소를 둘러보는 ▲자전거 투어 다양한 문화공연을 보며 병영면 대표 먹거리…
강진군은 11일 “문화를 통한 주민주도 지역상권 활성화의 성공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는 ‘목요일 밤의 청춘버스킹-목야청청’의 사업 모델을 적용할 새로운 거리를 찾는다”고 밝혔다. 국비공모사업을 통해 지난달 첫 선을 보인 ‘목야청청’은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룬 것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벤치마킹 및 협약 문의가 쇄도하는 등 주민 주도 문화사업의 우수모델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수준 높은 공연을 위한 버스커 전국 공모, 강진읍 전 지역…
강진군이 가족 단위 관광객을 넘어 누구라도 강진 반값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참여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10일 강진군에 따르면 가족 단위 관광객을 넘어 친구, 연인, 단체모임, 동호회 등 모든 관광객을 대상으로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2024 누구라도 반값+ Dream 강진 이벤트’를 11일부터 시행한다. 기존 시행…
강진군이 V랜드공원 일원에 지역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황토맨발길(이하 맨발길)을 조성했다. 6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4일 맨반길 개장식 행사에 강진원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맨보사(맨발로 보은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올 3월부터 수목 이식, 마사토 및 황토 다짐…
강진군이 부농 실현을 위해 지역특화 작목인 고품질 체리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4일 강진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체리 수확시기를 맞아 최근 도암면 체리 농장에서 품종별 체리 시식회를 개최했다. 시식회에는 강진원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연구회원들이 모여 향후 체리 유통과 재배 기술 정보를 공유하…
강진군이 목요일마다 청춘과 낭만이 가득한 골목 축제 ‘목야청청’으로 초대한다. 3일 강진군에 따르면 ‘목야청청’은 ‘2024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의 일환으로 홍대 버스킹 문화와 전주 가맥거리, 을지로 노가리 골목 거리 문화를 ‘강진형’으로 재해석한 축제다. ‘차 없는 도로에서 음악, 낭만, 청…
강진군이 마량항을 전국적인 낚시 메카로 성장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11회의 전국 단위 바다낚시 대회를 개최한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오는 8일 ‘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 샤크컴퍼니컵 빅게임 낚시대회’ 시범라운드를 개최한다. 샤크컴퍼니컵 빅게임 낚시대회의 참가비는 19만원이며, 우승…
강진군이 2년여간 시행한 전국 최고·최대 수준의 육아수당정책이 출생아수 증가로 효과를 톡톡히 나타내고 있다. 28일 강진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1분기 강진군 출생아수는 52명이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29명과 비교해 23명이 늘어 무려 7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치가 더욱 의미 있는 것은 관내 계속 거주자의 출산 비율이 80%에 가까운 75%였기 때문이다. 이는 강진군 육아수당정책이 실제 출산과 육아에 따른 가정경제 부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