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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1:40강진군은 21일 “‘강진읍 美프로젝트’ 시범사업 대상지로 영랑로 일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가을까지 기존 목재 화분이 있는 영랑로에 야간 조명과 성벽 화단을 배치하고 터미널 인근 조형물을 리모델링 해 간이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강진읍 美프로젝트’는 강진읍 시가지 일대 도시 미관 저…
강진군이 역점 시행 중인 육아수당 정책이 출생아 증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강진군에 따르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육아수당을 지급, 9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출산 증가에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군 인구 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육아수당 시행 1년 전인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59명이 태어난 반면, 육아수당이 본격적으로 실시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는 83명이 출생했다…
강진군 작천면에 코끼리마늘꽃이 보랏빛 물결을 이루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강진군에 따르면 작천면 부흥마을의 한 농가가 0.3㏊(약 900평) 규모 부지에 식재한 보라색 코끼리마늘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코끼리마늘꽃 군락지마다 사잇길이 놓여있고 하트 조형물 등도 조성돼 있어 아…
강진군이 군청 홈페이지에 연재 중인 청자를 활용한 소설, ‘깨달음의 빛, 청자’ 제작에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생성 이미지는 개방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18일 강진군에 따르면 웹소설 제작에 사용되는 인공지능은 미드저니(mid-journey)와 빙(bing) 이미지 크리에이터로, …
‘전국 제1의 화훼도시’ 강진에서 대규모 수국 축제가 열린다. 강진군은 15일 “‘2023 강진 수국길 축제’가 ‘물, 숲 강진의 여름속으로’를 슬로건으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 간 보은산 V랜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국길 축제에서는 ‘전국 제1의 화훼도시 강진’의 명성에 걸맞은 각…
강진군이 고성사 가는 길 등 대표적 군민 휴식공간인 보은산 일대에서 멧돼지 퇴치 활동을 펼친다. 강진군은 13일 “16일 실시하는 멧돼지 퇴치 활동은 지난해 9월에 이어 올해 들어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강진군야생동식물관리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최근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저녁 시간대 보은산 산책로를 찾는 군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멧돼지 등 야생 동물 목격 신고가 늘어나고 지난해 9월에 실시한 포획 활동에 대한 군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가…
강진군이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산물에 대한 불안감 해소에 나섰다. 11일 강진군에 따르면 수산물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굴, 바지락, 전복, 뱀장어 등을 채취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 중이며 6-7월에는 조사 품목을 확대하고 검사량을 2배 이상 늘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매년 200개 정도의 원산지 표시판을 수산시장 및 위판장에 배부해 오던 것을 올해는 300개를 추가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원산지 표시 단속은…
강진군이 강진읍 도시재생 사업으로 아이와 군민이 행복한 지역 건설에 한 발 더 다가서고 있다. 6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읍 도시재생 사업으로 진행하는 어울림센터와 맘편한센터가 지난해 말 잇따라 착공, 공사가 한창이다. 어울림센터는 지역주민 역량 강화, 주민 간 공동체 형성, 영화관과 청년 창업 지원 등으…
강진·해남·영암군 문화관광재단과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이 업무 협약을 체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전략 수립과 관광 브랜드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이들은 새로운 관광 브랜드로 ‘강해영’을 론칭하고, 3개 지역이 공동으로 ‘강해영 프로젝트’를 펼치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
강진군과 세계불교 미륵대종 남미륵사가 봄꽃 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4일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강진군과 남미륵사의 협약식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목적으로 내년 4-5월 남미륵사 일원에서 서부해당화, 철쭉 등 봄꽃을 주제로 한 축제 개최 관련 내용을 담았다. 군은 ▲축제 종합 및 홍보 …
강진군은 31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하천변, 웅덩이 등 방역 취약지와 인구밀집지역,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모기, 파리, 진드기 등 해충 박멸을 위한 여름철 집중 방역 소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11개 읍·면 방역 소독반과 함께 주 4-5회 이상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
강진군이 도시민 인구 유입 기반 조성을 위한 빈집 리모델링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소유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강진군에 따르면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도시민의 유입과 비어가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에서 추진하는 민선 8기 중점 사업 가운데 하나다. 빈집을 군에 임대하면 5년 …
강진군이 올해 첫선을 보인 ‘병영 불금불파’에 인파가 몰리면서 MZ세대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29일 강진군에 따르면 민선 8기 강진군이 새롭게 개발한 관광상품 중 하나인 ‘불금불파’ 첫 행사에 2천여명이 모이는 등 ‘연탄불고기’를 맛보기 위한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에도 파전, 쌀국수, 떡볶이, 닭꼬치, 소시지 등을 먹기 위해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불고기는 물론, 전통주를 활용한 하이볼과 칵테일, …
강진군의 민선 8기 5대 분야 60대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25일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진원 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공약 이행률은 지난달 말 기준 34.2%를 보이고 있다. 보고회는 사업별 이행 상황, 문제점 및 대책 등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이 필요한 사업은 소통을 통해 개선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 완료 후 계속 추진 사업은 ▲전국 최고 규모 강진군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