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28 (월) 12:28강진군이 한우 가격 하락 극복을 위해 ‘강진 한우 브랜드 특화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22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한우 사육두수는 353만두로 2017년 대비 17%인 50만두 이상이 증가했고, 올해 하반기까지 보합세가 유지된 후 2024년부터 감소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 한우 사육 규모는 …
강진군이 도시민 인구 유입 기반 조성을 위한 빈집 리모델링 공사를 본격 시작했다. 21일 강진군에 따르면 현재 빈집 6채(강진읍 1채, 작천면 3채, 병영면 2채)에 대해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 빈집 리모델링은 창호 및 도배·장판부터 방수·단열, 배수 시설 개선까지 등 포괄적인 주택 개·보수로 진행된다. 특히 주택 내·외부 기능 개선은 물론 작은 정원과 텃밭도 조성해 오직 시골집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도시민에게 제공…
강진군은 “농번기 여성 농업인들의 가사 부담을 경감하고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 사업’(사진)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올해 자체 예산을 편성해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 급식 일수 등 지난해 한 마을 당 294만원씩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320만4천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현…
강진군이 ‘쌀귀리 융복합 산업특구’로 지정돼 지역 쌀귀리 생산농가들의 판로 개척에 파란불이 켜졌다. 16일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열린 제54차 지역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강진 쌀귀리 융복합 산업특구’가 신규 특구로 지정됐다. 지역 특구는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특화 발전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지역을 특구로 지정, 선택적으로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제도로, 이번 지정에 따라 ‘강진 쌀귀리 융복합 산업특구’는 도로교통법 외…
강진군이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활용, 인구 유입에 박차를 가한다. 강진군은 11일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마을 경관 훼손을 예방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도와 군 정주 인구를 끌어올리기 위해 ‘2023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재정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지난해 시작됐으며, 올해 지원금을 늘리는 등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 빈집을 수리해 장기 임대하는 경우 리모델링 시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공사비로 자부…
맛의 1번지 강진군이 지역소멸 위기에서 벗어나 활력 넘치는 축제의 고장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불금불파’(불타는 금요일에 불고기 파티)를 운영한다. 10일 강진군에 따르면 26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병영시장 일원에서 오는 10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불금불파 축제를 개최한다. 불금불파는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민선 8기 강진군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축제가 열리는 병영면은 전라병영성부터 한골목 옛 담장, 하멜기념…
강진원 강진군수가 민선 8기 지역의 문화재 정비 사업 관련 국비 확보를 위해 발빠른 행보를 펼치고 있다. 강진군은 “최근 강진원 군수가 문화재청을 방문, 최응천 문화재청장을 면담하고 문화재 관련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반영과 공모신청 사업에 대한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강진군의 올해…
강진군 도서관은 7일 “강진군민을 위한 ‘지역 서점 연계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서점 연계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강진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하고, 승인문자 수신 후 지역 서점에서 책을 대출하고 이용 후 서점으로 반납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원하는 책을 서점에서 바로 대출할 수 있고, 지역서점 활성화, 공공도서관 이미지 제고 및 역할 다변화 등 모두를 만족시킬…
강진군이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 공백 최소화 등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진군보건소는 2일 “신규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 대거 배치, 보건기관 시설 및 장비 보강, 민원 응대 직원 교육 등 공공 의료기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4월 공보의 12명이 전역함에 따라 3주간 의료 공백 상태였지만, 전남도에 충원 배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신규 공…
강진군이 지속 가능한 귀농·귀촌 생태계를 조성, 5만 인구 달성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일 강진군에 따르면 전남도에서 시행하는 2023년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50억원 포함,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귀촌의 성공 방정식, 강진에서 사소’를 주제로 선정된 이번 공모사업은 임천지구를 대상으로 주거와 일자리를 동시에 지원해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고, 지속 가능한 귀촌 생태계를 마련해 인구 유입을 최종 목적으로 한…
강진군은 30일 “5월부터 연말까지 매주 주말 공공배달앱 ‘먹깨비’로 주문 시 배달비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도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먹깨비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만5천원 이상 주문 시 배달비 3천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한 사람 당 매일 1회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가맹점에서 발행한 자체 할인쿠폰이 있는 경우 중복 적용 돼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특히 먹깨비는 모바일 강진사랑상품…
강진군이 500만명 관광객 유치를 위해 ‘美 프로젝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진군은 27일 “전날 서순철 부군수를 비롯해 관련 9개 실과소 팀장 및 강진읍사무소 부읍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읍 美 프로젝트 2차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진읍 美 프로젝트는 강진읍을 아름답고 청결하게 조성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군민에게는 삶의 질 향상을, 관광객에게는 눈과 귀가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해 민선 8기 역점시책인 ‘관광객 50…
강진군은 26일 “산림청 정원 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비 2억5천만원을 확보하고 성전면 도림리에 공동체 정원과 고려청자디지털박물관에 스마트 가든(사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공동체 정원은 국·공유지, 다중이용시설 주변 정원조성을 통한 여가 활용 공간을 제공하고 조성 후 사후 관리를 위해 공동체가 함께 참…
강진군이 ‘챗GPT’를 공직자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챗GPT를 통해 업무 효율화는 물론, 군민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적용 노하우 등을 선점하겠다는 복안이다. 25일 강진군에 따르면 기획홍보실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챗GPT 기초와 업무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챗GPT 가입부터 프롬프트 설치, 모바일 활용 방법, 실제 적용까지 업무에 실질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