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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16:35광양제철소는 “최근 광양 금호동 일대 주요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LED 경관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관 조명 설치 사업은 총 6억3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지난 7월 백운아트홀, 백운플라자·어울림체육관을 대상으로 착공해 준공하게 됐다. 해당 시설의 외관이 더 수려하게 돋보일 수 있도록 건물 테…
광양제철소가 에너지절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에너지절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광양제철소는 21일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에너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을 구축하고자 25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주제는 크게 3가지로 나눠 아이디어를 공모할 예정이다. ▲ 기존 공정의 혁신을 포함한 각종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공정 내 에너지효율 향상 및 에너지 낭비 개선…
21일 오전 9시19분께 광양시 한 시멘트 공장에서 지게차 운전자인 70대 남성 A씨가 지게차와 구조물 사이에 끼었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시동을 끄지 않고 지게차에서 내려 그 앞을 지나던 중 갑자기 지게차가 앞으로 전진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사업장은 상시근로자가 50명 이상이어서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된다. 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광양=양…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0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남도, 하동군, ㈜엘앤에프의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이사, 하승철 하동군수, 송상락 광양경제청장 등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
광양시는 19일 “중마시장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5억원을 지원받아 12월15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수산물 물가 안정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사업비를 전액 지원해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로 중마시장…
출근시간대 광양 한 도로에서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분께 광양읍 한 도로에서 통근버스 2대와 승용차, SUV 등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48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3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사 결과 사고 차량 운전자 모두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광양=양홍렬 기자
광양제철산업단지 전문건설인협의회는 18일 광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폐쇄를 부추기고 있는 전남동부경남서부 플랜트 노조는 명분없는 파업을 철회하라”며 호소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공사를 수주해도 이윤 보다 손해를 걱정하는 실정”이라며 “매년 노사 교섭으로 플랜트건설 노동자 임금은 상승하고 근…
포스코가 사내 업무시스템과 결합한 P-GPT(Private GPT) 플랫폼을 도입, 비즈니스의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7일 포스코에 따르면 자체적으로 보유한 사내 지식 정보를 접목시켜 임직원들의 업무에 챗GPT 활용도를 높이고자 P-GPT(Private-GPT) 서비스를 출시했다. P-GPT는 일반-GPT, 기업시민-GPT, 공정거래-GPT 등 크게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일반-GPT는 기존에 출시된 GPT 서비스를 회사 인트라넷에서 곧바로 이용할 수 있게 한 기능으로써 업무…
광양시가 32주년 지기 자매도시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실질적 교류 플랫폼 구축으로 국제교류 새 시대를 열었다. 14일 광양시에 따르면 정인화 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제·관광·문화예술·교육 분야 국제교류 대표단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7박9일 일정으로 오스트리아 자매도시 린츠(Linz)시와 체코 돌니모라바(Dolni …
광양시는 “이륜자동차 소유자의 편의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출장 정기검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출장 정기검사는 오는 18일 오전 진상면, 오후 진월면과 다압면, 19일 오전 옥곡면, 오후 광영동, 20일 오전 옥룡면, 오후 봉강면, 21일 오전 태인동, 오후 금호동에서 진행되며 22일은…
운행 중인 화물차의 적재함에 타고 있던 50대가 도로에 떨어져 숨졌다. 13일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8분께 광양 초남공단 내 건설 현장 인근 도로에서 차량 적재함에 타고 있던 A(50대)씨가 건설 자재와 함께 도로에 떨어져 사망했다. 사고 당시 A씨는 적재함에서 유리 등 자재를 손으로 받치고 있던 중 차량이 유턴하면서 중심을 잃고 튕겨저 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인 스리랑카 국적의 40대 외국인 근로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
광양시가 공원녹지와 경관숲 등 도심공원으로부터 힐링과 행복감을 느끼는 ‘시민감동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일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녹색 정책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련 업무를 전담할 조직을 ‘녹색도시센터’로 신설 보강해 하반기부터 녹색도시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나섰…
광양시는 “광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시민센터와 다목적 공연장의 명칭을 확정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명칭 공모를 거쳐 시민센터와 다목적 공연장의 명칭을 ‘광영 어울림 센터’와 ‘가야 아트홀’로 각각 명명했다. 도서관과 돌봄센터 등이 들어서는 ‘광영 어울림 센터’는 시민…
광양시는 6일 “전남도 주관 도시숲 우수사례 공모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미세먼지 차단숲(이하 차단숲)’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숲 우수사례 공모’는 최근 10년간 조성한 도시숲 및 가로수를 대상으로 생태적 건강성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능이 잘 발휘된 도시 숲을 발굴, 숲의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