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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화) 19:15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 과정을 둘러싼 갈등에 대해 평가 당시 제출된 ‘원자료’를 통한 전문가 공개 검증을 공식 제안했다. 국립목포대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2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첫 심문에서 재판부가 29일까지 양측의 추가 자료 제출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28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 주관 ‘사회통합프로그램 3학기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외국인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체계적으로 학습해 우리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돕는 맞춤형 교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27일 “최근 전남테크노파크와 ‘미래산업 육성 및 산업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협약은 무안국제공항과 향후 조성될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핵심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장기간 문이 닫힌 무안국제공항 정상화의 시간표가 마침내 윤곽을 드러냈다. 국토교통부가 활주로 포장 보수·보강 방안을 확정하고 2027년 하반기까지 공사를 마치기로 하면서다. 특히 한때 거론됐던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배치도 추진하지 않기로 해 무안공항의 국제공항 기능을 유지하는 방향도 분명해졌다. 국토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의 조속한 확정을 위해 기업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무안군은 22일 “국가산단 지정 요건을 조기에 충족하고 사업 시행자를 확보하기 위해 주요 기업들과 투자협약(MOU) 체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안국가산단은 오는 2031년까지 현경면과 망운면 일대 347만1천㎡(약 105만평) 부지에 조성된다. 주요 유치 분야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비롯해 에너지 신산업, 첨단 물류, R&D(연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사업 시행자 선정을 앞당기기 위해 기업 투자 유치에 나선다. 22일 무안군에 따르면 2026년부터 2031년까지 현경면과 망운면 일원 347만1천㎡ 규모로 조성되는 무안 국가산단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에너지 신산업, 첨단 물류, 연구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의회는 22일 “최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일간 이어진 제311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정례회에서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각종 조례안 심의를 비롯해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됐다. 군의회는 기정 예산…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무안군 망운면으로 확정된 지 한 달 가까이 됐지만 1조원 규모의 이전 주변지역 지원계획을 비롯한 후속 절차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국방부가 선양여와 국고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군공항특별법 개정을 우선 추진하고 있는 데다, 이전 주변지역 지원사업 발굴과 재원 분담 협의…
국립목포대학교는 제10대 총장 임용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로 임한규(수산생명의학과·사진) 후보가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교직원, 학생, 조교, 동문 등 대학 구성원이 온라인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선거에 임 교수와 류동영(식품제약공학부) 교수가 입후보했다. 최종 투표율은 92.3%를 기록했으며 1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20일 “2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026년 군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무안, 더 편하게 더 안전하게 더 활기차게’를 주제로 군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에 방점을 찍었다. 세부 공모 분야는 ▲생활 불편 개선 ▲안전·환경 개선 ▲지역 활력 제고 등 총 3개 부문이다. 무안군 발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1인 1건에 한해 응모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전남광주특별시가 발주한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콘크리트와 돌 등이 같은 공사구간 내 별도 부지에 옮겨져 대량 적재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건설폐기물 관리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장 공사안내판에 따르면 이 사업은 무안군 망운면 피서리 일원 지방도 815호선 5.2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망운면에서 지목상 ‘전(田)’인 토지가 별도의 인허가 절차 없이 사실상 공원 형태로 조성·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발행위 관리·감독에 허점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현경면 평산리에서도 별도의 불법 성토 문제가 확인되면서 특정 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시민사회가 정부를 향해 군공항 이전 관련 3대 선결 조건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주민투표에 앞서 명문화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 군공항 무안이전 대응 범군민위원회(이하 범군민위) 16일 성명서를 통해 “군공항 이전은 무안군민의 삶과 지역 미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대 사안임에도 정부와 관계 기관은 군민이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이행 방안과 추진 일정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범군민위가 요구한 3개 선결 조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관외 관광객 여행비 부담을 덜고 체류형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여행 경비의 절반을 환급하는 ‘반값여행’ 사업을 추진한다. 14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2026 갯벌愛 무안 반값여행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여행 전 사전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한다. 승인 후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지역 숙박업소에 체크인해 1박 이상 머물고 무안황토갯벌랜드를 포함한 관광지 2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