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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7:41정형은(사진 앞줄 가운데) 제82대 영암경찰서장이 최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정형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영암의 안전과 평온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경찰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협력해준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사회 안전과 질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20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달 말까지 ‘2027년 농기계 구입 상생투자사업’ 신청을 조기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작업 편의 등을 위해 최대 500만원 한도로 농기계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군은 내년 봄 농번기 농기계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사업 신청 일정을 앞당겼다. 영농철 시작과 동시에 필수 농기계를 적기 공급해 농가 편의를 돕고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 …
영암경찰서 신북파출소는 19일 “최근 농번기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 침해·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맞춤형 치안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고구마 등 밭작물 재배로 외국인 인력 유입이 크게 늘어난 상황을 고려해 인력 관계자 29명과 협력해 외국인 근로자 376명의 국적과 숙소 등 치안 기초 자료를 구축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민선 9기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 군정 비전에 맞춰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 준비에 나선다. 1회성 행사를 넘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직결되는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19일 영암군에 따르면 올해 초 전담팀을 꾸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8일 “풀뿌리 자치 실현을 위해 오는 2027년 1월까지 11개 모든 읍·면에 주민자치회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5개 읍·면에서 운영 중인 주민자치회를 전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사전 교육과 설명회 등 제도적 기반 다지기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공직자 직무 교육을 마쳤으며 아직 주민자치회를 구성하지 않은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19일 신북면, 20일 미암면, 21일 금정면에서 차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8일 “풀뿌리 자치 실현을 위해 오는 2027년 1월까지 11개 모든 읍·면에 주민자치회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5개 읍·면에서 운영 중인 주민자치회를 전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사전 교육과 설명회 등 제도적 기반 다지기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공직자 직무 교육을 마쳤으며 아직 주민자치회를 구성하지 않은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19일 신북면, 20일 미암면, 21일 금정면에서 차…
HD현대삼호는 12일 “최근 국립목포해양대 대학본부에서 김환규 생산본부장과 최부홍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을 열고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발전기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산·학 협력 강화를 위해 준비됐으며 양 기관은 지역 인재 육성과 첨단기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2일 “주민이 참여해 태양광 발전 수익을 마을 소득으로 활용하는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사업에서 7개 마을이 추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8월 1차 공모에서 군서면 죽정마을과 서호면 영풍마을 등 2곳이 선정된 데 이어, 2차 공모에서 7곳이 추가되면서 올해 총 9개 마을이 대상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인접한 2개 마을이 하나의 협동조합을 구성해 저수지를 공동 사업 부지로 삼아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수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1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전담 인력 14명을 일선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전담 인력은 읍·면·보건소 등 현장에서 돌봄 필요 대상자를 발굴하고 상담과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등 대상자 중심 통합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군은 2025년 1월 전국 군 단위 최초로 통합돌봄 전담조직인 ‘통합돌봄추진단’을 신설하고 복지·보건·의료·요양 등 분야별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8일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도로 주행 빈도가 급증함에 따라 관련 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업과학원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남 지역 농기계 사고는 136건으로 전국 3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사고가 10-11월 수확기에 집중됐다. 이 시기에는 트랙터와 콤바인 등 농기계가 작업장과 농경지 사이 도로를 이동하는 빈도가 잦다. 운행 전 타이어와 브레이크 상태를 점검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핵심 사업을 점검하고 데이터 기반 군민 체감형 정책을 도입하는 등 2027년 군정 청사진을 확정했다. 7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에서 우승희 영암군수와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군정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공약 사업 91건, 전남광주특별시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6일 “농가가 자신의 매입 등급과 내역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암형 공공비축미 매입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정부양곡 매입 업무부터 해당 플랫폼을 본격 적용해 현장 수매 절차를 개편할 계획이다. 새 플랫폼이 적용되면 현장 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오랜 기간 지역 산업 중심이었던 옛 대동공장(사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주민 소통에 나선다. 5일 영암군에 따르면 6일 오후 2시 옛 대동공장 일원에서 ‘대동, 시간을 잇다’를 주제로 주민 소통마당을 개최한다. 행사는 대동공장 문화재생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청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30일 “집중호우 때마다 상습 침수 피해를 겪어온 시종면 만수지구에 총사업비 220억원을 투입해 근본적인 재해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시종 만수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2027년 정부 신규사업으로 확정돼 국비 110억원을 확보했다. 시종면 만수지구는 태간소하천의 좁은 하천 폭과 낮은 제방 탓에 하천이 범람하고 마을 내 배수시설 용량도 부족해 2023년부터 최근까지 주택과 상갇농경지 침수가 반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