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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16:46HD현대삼호는 12일 “최근 국립목포해양대 대학본부에서 김환규 생산본부장과 최부홍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을 열고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발전기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산·학 협력 강화를 위해 준비됐으며 양 기관은 지역 인재 육성과 첨단기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2일 “주민이 참여해 태양광 발전 수익을 마을 소득으로 활용하는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사업에서 7개 마을이 추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8월 1차 공모에서 군서면 죽정마을과 서호면 영풍마을 등 2곳이 선정된 데 이어, 2차 공모에서 7곳이 추가되면서 올해 총 9개 마을이 대상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인접한 2개 마을이 하나의 협동조합을 구성해 저수지를 공동 사업 부지로 삼아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수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1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전담 인력 14명을 일선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전담 인력은 읍·면·보건소 등 현장에서 돌봄 필요 대상자를 발굴하고 상담과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등 대상자 중심 통합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군은 2025년 1월 전국 군 단위 최초로 통합돌봄 전담조직인 ‘통합돌봄추진단’을 신설하고 복지·보건·의료·요양 등 분야별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8일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도로 주행 빈도가 급증함에 따라 관련 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업과학원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남 지역 농기계 사고는 136건으로 전국 3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사고가 10-11월 수확기에 집중됐다. 이 시기에는 트랙터와 콤바인 등 농기계가 작업장과 농경지 사이 도로를 이동하는 빈도가 잦다. 운행 전 타이어와 브레이크 상태를 점검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핵심 사업을 점검하고 데이터 기반 군민 체감형 정책을 도입하는 등 2027년 군정 청사진을 확정했다. 7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에서 우승희 영암군수와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군정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공약 사업 91건, 전남광주특별시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6일 “농가가 자신의 매입 등급과 내역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암형 공공비축미 매입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정부양곡 매입 업무부터 해당 플랫폼을 본격 적용해 현장 수매 절차를 개편할 계획이다. 새 플랫폼이 적용되면 현장 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오랜 기간 지역 산업 중심이었던 옛 대동공장(사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주민 소통에 나선다. 5일 영암군에 따르면 6일 오후 2시 옛 대동공장 일원에서 ‘대동, 시간을 잇다’를 주제로 주민 소통마당을 개최한다. 행사는 대동공장 문화재생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청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30일 “집중호우 때마다 상습 침수 피해를 겪어온 시종면 만수지구에 총사업비 220억원을 투입해 근본적인 재해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시종 만수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2027년 정부 신규사업으로 확정돼 국비 110억원을 확보했다. 시종면 만수지구는 태간소하천의 좁은 하천 폭과 낮은 제방 탓에 하천이 범람하고 마을 내 배수시설 용량도 부족해 2023년부터 최근까지 주택과 상갇농경지 침수가 반복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우량 한우 수정란 생산·이식 기술을 현장에 도입하며 영암한우 품종 개량에 나선다. 29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영암축협 회의실에서 전남광주특별시 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 영암축산업협동조합과 영암한우 수정란 이식 등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27일 “최근 군청 낭산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어 군민 제안 사업 12건과 주요 재정사업 26건의 예산 편성 적정성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상정된 제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40건 중 소관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통과한 안건들이다. 위원들은 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21일 “최근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생활지원사와 요양보호사 등 돌봄 인력 70여명을 대상으로 AI 스마트홈 시범사업 필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복지 서비스인 ‘인공지능(AI) 스마트홈 돌봄’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전반적인 사업 운영 방식과 디지털 돌봄 기기 기능 숙지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업체 관계자들이 직접 기기 사용법과 대상자 상태 확인 방법, 현장 활용 노하우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7일 “오는 19일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를 맞아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월출산 도갑사 대웅보전 앞 주무대에서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타악판타지 통(通)’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역 전통공연예술 지원 2026년 작품 공모 선정작에 빛나는 공연은 강원지역 메나리토리와 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6일 “추석을 맞아 군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노점상과 노상 적치물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2일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영암읍과 삼호읍, 전통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도로·인도 무단 점용 노점 행위 ▲식품위생법상 무신고 이동식 음식 판매 ▲보행에 지장을 주는 적치물과 차량 노점 등이다. 군은 계도 위주의 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0일 “최근 전남광주 북구 무등산자이앤어울림 아파트에서 열린 2026 도농 상생한마당 직거래장터에서 영암 우수 농특산물이 광주 도심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고 밝혔다. 직거래장터에는 지역 생산·가공업체 11곳이 참여해 축산물, 김치, 무화과, 멜론, 고구마, 쌀, 샤인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