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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5:40영광군이 전남도 주관 ‘2021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갗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동안 영광군은 매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지만, 올해 수상은 세정종합평가 실시 이후 최초 대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0년 한 해 동안 각 시군의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납세자 편의시책 등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걸쳐 총 3개 분야 32개 항목에 대한 종합 평가다. 영…
영광교육지원청은 28일 “최근 (사)학원연합회 영광군지회 대표자들과 학원 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최근 전국에서 학원 내 집단 감염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영광지역 내 학원의 코로나 감염 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마련됐다. 허호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원연합회…
영광군은 27일 “전날 농업인회관에서 군 관련 부서, 영광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품목별 대표 친환경농업인들과 함께 친환경농업 활성화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친환경농업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영광군 친환경농업의 취약한 부분과 보완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영광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2천341㏊이며 이 중 81.4%에 해당하는 1천906㏊가 친환경 벼 면적으로 타 품목 인증 면적 확대가 …
영광교육지원청이 기초학력 부진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영광교육지원청은 26일 “최근 대회의실에서 초기 문해교육강사(Edu-mom) 양성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고 밝혔다. ‘초기 문해교육강사(Edu-mom) 운영’은 초기 문해교육 지원과 개별 맞춤 지도로 기초학력 부진 원인을 해결하고 학습 격차를 해소해 영광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완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영광교육지원청은 20명의 초기 문해교육강사(Edu-mom)을 모집하고…
영광군은 26일 “근로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2개소를 선정, 큐브형과 벽면형 스마트가든 각 1개소 씩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스마트가든’은 기업체 부담금 없이 산림청 국비를 지원받아 산업단지 입주 기업체와 공공시설 유휴공간에 쾌적한 휴식공간을 마련하는 실내정원 조성 사업이다. ‘스마트가든’은 설치 장소와 조건에 따라 박스 형태로 조성하는 큐브형, 휴게실·회의실 등 소규모 공…
영광군은 26일 “문화·복지시설 확충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홍농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준공 단계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홍농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016년 착공해 6년동안 총 57억원(국비 40억원)을 투입해 오는 6월 준공 예정으로 건축공사 및 주변 정비공사 마무리가…
정종복 영광 해룡중학교 교장이 최근 행정안전부의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차관이 시작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중구 망운중학교…
영광공공도서관은 최근 영광군 관내 3개 마을학교(백수놀 마을, 상사화 피는 마을, 연한가지 마을)와 평생교육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목적은 상호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3개 마을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간의 발전을 도모하고, 운영 지원 및 업무 협조를 통한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협약 체결 주요 내용은 마을 학교와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도서관-마을학교 간 다양한 문화행사 교류 등이다. 장혜…
영광군이 방문복지팀을 5개 읍·면사무소(영광읍, 백수읍, 홍농읍, 염산면, 법성면)에 신설하고 읍·면 복지서비스에 건강 기능을 강화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가 방문 상담한 뒤 가구 별 특성에 따른 복지 수요를 파악, 공적 서비스(기초생활보장급여, 긴급 지원, 차상위 지원 등)나 민간 복지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
영광군은 19일 “실질적 위기에 처했으나 법과 제도 상 기준에 부적합해 도움을 받지 못한 가구를 돕기 위한 ‘영광군 군민행복 무한돌봄사업’을 보건복지부와 신설 사업 협의를 완료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광군 군민행복 무한돌봄사업은 위기 상황이 발생한 1년 이내 가정을 대상으로 법·제도 지원을 받을 수 없는 6개월 이상 영광군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주민 중 실제 거주 주민에게 무한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군은 촘촘한 돌봄의 일…
영광군은 18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영광읍 시가지 침수 피해가 발생해 향후 유사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피해 예방 대책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도심 저지대가 침수되는 악순환을 예방하기 위해 사업 특성에 따라 장·단기 사업으로 분류, 총 9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기 사업의 경우 ▲홍교 배수로 설치 ▲물무산 주차장 노상 저류지 사업 ▲만남의 광장-감집상회 우수관로 매설 등을 영광읍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에 …
청소년자람터 ‘오늘’은 18일 “영광지역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 유해 가능업소를 감시·계도하기 위해 매월 1회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활동에는 영광군, 영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광군학교밖지원센터, 영광경찰…
영광군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도내 심사위원 방문 평가에서 주목받았다. 청년 예술인 비영리단체인 ‘누리보듬’이 추진하는 영광공공미술프로젝트(느루터)는 지난 3월 마지막 현장 평가를 마쳤다. ‘느루터’의 느루는 순우리말로 한꺼번에 되지 않고, 오래도록 지속되거나 오래도록 되는 것을 뜻하는 우리말로 서서히 하나의 완성품을 만드는 과정을 뜻한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팬데믹 시대 예술인 활동을 지원, 미술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공간의 문화적 재창…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12일 “최근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과 함께 그리는 미래를 위한 자연사랑 실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승철 한빛원자력본부장과 이학웅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한빛본부 직원 90명이 참석해 가마미해수욕장, 구시포해수욕장 등 발전소 인근 2개 해수욕장과 백…
영광군은 7일 “오는 11월까지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는 올해 처음 영광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수읍에 위치한 전형적인 반농반어의 ‘구수·대신마을’에서 진행되며 숙박시설 제공 및 맨손 어업, 선상 낚시 등 어촌 체험 뿐 아니라 스마트 팜 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