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28 (월) 15:40김준성 영광군수가 최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고 전국 지자체 공무원이 뽑은 ‘2020 올해의 지방자치 CEO(최고경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2012년부터 지방자치 행정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단체장을 올해의 지방자치CEO로 선정하고 있다. 전국 광역·기초지자체로부터 각 …
영광군은 7일 “청년창업·육아통합지원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하는 등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영광군 청년창업 육아통합지원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수 등 전문가들로 이뤄진 설계공모 작품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출품된 2개의 설계공모안 중 ㈜종합건축사사무소 창과 ㈜건축사사무소 플랜이 공동으로 제출한 작품을 공모 당선작으로 결정했다. 이번 당선작은 주변 진출입이 용이하고 공공 건…
영광군은 1일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 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을 전개,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언론사에서만 접수하며 금융기관의 온라인 접수창구를 이용해 기탁하는 방식으로 영광군 사회복지과와 읍·면사무소에서도 모금을 대행한다. 모금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광군으로 다시 배분되며 긴급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저소득층…
영광군은 1일 “법성 장자동마을과 부귀동마을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 법성209호선을 확장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해 12월부터 6억원을 투입해 연장 884m 도로를 왕복 2차로로 확장했다. 기존 도로가 매우 협소하고 통행환경이 매우 열악해 불편을 호소하던 지역 주민들에게 도로 확장을 통해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균형발전으로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귀동 영광군 건설과장은 “앞으로 미정비 군도 및 농어촌도로를 중…
영광군은 1일 “치매환자 및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5개소를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선도단체는 치매환자 및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이자 치매 인식 개선 활동을 할 수 있는 단체로 대표자를 포함한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광역치매센터의 파트너 검증을 거쳐 최종 승인이 된다.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난해 노인복지회관, 종합병원, 기독병원, 기독신하병…
영광군은 1일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노인일자리 모집 인원은 올해보다 325명 늘어난 1천691명이다. 영광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사)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 영광노인복지센터, 여민동락공동체, 청람노인복지센터 등 4곳에서 영광군과 함께 사업을 수행한다. 참여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사회서비스형 만 65세 이상,…
영광군은 30일 “1일부터 커피전문정패스트푸드점에 대한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표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환경부가 각 단계별 적용 1회용품 사용규제 가이드라인을 마련, 12월부터 적용키로 한 데 따른 것이다. 1회용품 사용이 많은 커피전문점 등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회용컵을 충분히 세척·소독하는 등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개인컵은 접촉을 최소화해 음료를 제공하…
영광교육지원청이 11월 한 달 동안 희망하는 관내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천년의 영광 역사! 그 빛을 찾아서’ 영광 역사 프로젝트를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영광 역사 프로젝트는 학급(동아리) 별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9-10차시 수업이다. 영광의 역사가 흐르는 3빛 탐방길을 찾아가며 숨겨진 영광의 역사를 …
한빛5호기 원자로 헤드 용접봉 사용 오류와 관련,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이하 한빛본부)가 시공사인 두산중공업을 검찰에 고소했다. 두산중공업이 용역계약서 요구조항을 위반해 2개소의 용접부를 잘못 시공했음에도 보고하지 않아 이를 바로잡는 데 시간과 비용이 발생케 하는 등 업무를 방해했다는 게 한빛본부의 입장이다. 한빛본부는 현재 진행 중인 조사에 성실히 임하는 한편, 검찰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밝혀 결과에 따라 철저한 후속조…
영광군은 25일 “코로나 시대에 지친 군민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마련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광군민과 함께 만들고 운영하는 ‘지내들 공동체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공동체정원은 전남도에서 주관한 올해 공동체정원 사업으로 유휴 부지를 활용하고 지역 공동체가 참여해 조성방향이 결정되고, 사후 관…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와 관련, 지역사회에서 비판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광주와 전남, 전북의 시민사회·환경단체로 구성된 ‘한빛핵발전소 대응 호남권 공동행동’은 24일 영광군 홍농읍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빛 5호기 원자로 헤드 엉터리 용접을 제대로 조사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핵분열 속도를 조절해주는 제어봉이 들어있는 관통관의 용접은 아주 중요하고 최고의 작업 품질을…
영광군은 24일 “깨끗한 가축 사육환경을 조성, 악취 발생 저감 등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농가를 25호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올해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정받기 위해 신청한 14농가 중 11농가가 심사를 통과했다. 축종 별로는 육계 7농가, 오리 4농가이며 미 지정 3농가에 대해서는 내년 상반기에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신청은 축산농가에서 연중 접수를 하고 있고 평가는 2단계 절차로 진…
영광군은 23일 “올해 전남도 귀농산어촌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전국 대표 귀농귀촌 청년창업 우수 지자체상 수상 이후 두 번째 수상으로 ‘귀농귀촌하기 좋은 지역’ 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평가는 전남도에서 목포를 제외한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귀농산어촌인 유치 실적, 도시민 유치를 위한 홍보, 귀농산어촌인을 위한 교육 및 지원사업 등 8개 분야 11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특히 영광군은 체계적인 상담과 …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 문제가 검찰의 수사까지 받을 것으로 보인다. 22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등에 따르면 원안위는 원자로 헤드 관통관 84개 중 3개가 잘못 용접된 사실을 확인하고 나머지 관통관도 전수 조사를 벌이고 있다. 원안위는 절차 위반, 관리·감독 소홀 등 위법 사항을 확인하고 검찰에 수사 의뢰를 검토하고 있다. 원안위는 당시 작업 현장이 촬영된 CCTV 영상이 불량해 사실 규명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수사 기관에…
영광 한빛 5호기의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 의혹이 사실로 판명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공사 결과 이상없다고 발표해 사실을 은폐한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한빛원전은 잦은 고장으로 인해 멈춤과 가동을 반복하는 상황이어서 지역민의 불안감은 날로 커지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한빛원전 지역사무소는 19일 영광 방사능 방재센터에서 ‘한빛원전안전협의회’를 열고 한빛 5호기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 의혹 조사 현황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