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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서는 11일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금융기관과 금은방 등 현금 다액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 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CCTV와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 방범 시설을 점검하고,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자율방범대 등 협력 단체와 합동 순찰을 강화해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명절 기간 집중되는 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 관리와 민생안전 확보로 평온한 설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최영수 경찰서장은 “빈틈없는 안전 관리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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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