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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0:23강진군이 최근 군 예비비 3억여원을 투입, 관내 한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9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군이 한우 경매가격 하락과 사료비 인상 보합세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산업을 위해 경영안정 지원사업과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폭염 최고조 기간동…
강진군이 2023년 합계출산율 전국 2위를 기록하면서 강진 출산육아정책의 효과를 입증했다. 8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산 통계’에서 강진군의 합계출산율은 1.47명으로 최종 전국 2위를 차지했다. 1.47명은 전국 평균 0.72명, 전남 0.97명을 크게 웃도는 기록으로 2022년(0.89명)…
무더위로 잠시 멈췄던 강진 불금불파가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재개장 준비를 마쳤다. 5일 강진군에 따르면 6일 재개장 되는 불금불파를 위해 6일과 7일 방문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행사장에서 사용한 3만원 이상 영수증을 지참 시 행사장 내에서 쓸 수 있는 불고기 1만원권 쿠폰, 냄비받침 경품을 제공한다. 5…
강진군이 2025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복지 혜택을 확대한다. 4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7월25일 보건복지부가 제73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6.42%(4인 기준)로 역대 최대 인상했다. 기준 중위소득은 국민가구소득의 중간값으로 정부 74개 사업의 선정기준이 되며 높아질 수록 복지 서비스를 받는 대상자도 늘어난다. 생계급여가 1인 가구 기준 2024년 71만3천원에서 2025년 76만5천원으로 최대 7.3% 월 5만2천원이 인상되며, …
강진군은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2022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 오는 2025년까지 총 50억원을 투입해 강진읍 소재 사의재 주변 거리에 어린이 목재 놀이터, 조형물, 포토존, 울타리 등 목재를 활용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친환경 도시재생 사업이다. 보고회에는 이병철 강진부군수를 비롯한 13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 및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산…
1만원에 무제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강진 하맥축제에 전국에서 7만여명이 방문하며 남해안 대표 치맥축제 명성을 입증했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강진 하맥축제에는 수도권은 물론 부산, 세종, 강원, 제주 등지에서 온 관람객이 6만7천여명을 기록했다. 관광…
강진군은 29일 “오는 9월1일부터 공공·상생 배달앱 ‘먹깨비’와 ‘땡겨요’를 통해 ‘전남 민생경제 회복 캠페인’ 5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남도에서 민생경제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높은 외식물가로 힘든 소비자와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한다. 오는 9월1일 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먹깨비’와 ‘땡겨요’ 앱을 통해 1만5천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할인 쿠폰이 월 1인 …
강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존 ‘가족’에서 ‘누구라도’로 탈바꿈한 반값 강진여행의 대성공을 거뒀다. 28일 강진군에 따르면 반값 강진여행의 효과로 8월 셋째 주 기준, 올해 193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이는 지난해 139만명 대비 38% 상승한 수치다. 반값 강진여행은 관광객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 역할…
강진군이 지역의 문화자원과 고유한 음식을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색다른 행사를 선보인 ‘불금불파(불타는 금요일에 불고기 파티)’가 오는 9월6일부터 하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26일 강진군에 따르면 하반기 행사를 위해 최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부서별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강…
강진군은 “최근 보은산 등산로 정비를 위해 모란공원에서 북산방면에 노후된 목계단과 안전로프 교체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강진읍과 군동면에 걸쳐 뻗어있는 ‘보은산’은 해발 439m의 높지 않은 산으로 등산과 산책을 겸할 수 있고, 약수터에서 물을 받아갈 수 있어 하루 평균 약 500명의 주민들이 찾는…
강진 물놀이장에 누적 방문객 2만여명이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여름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22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20일까지 무료로 운영한 강진 물놀이장에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총 1만9천233명이 방문, 이 중 관외 방문객은 1만2천980명으로 67%를 차지했다. 강진 물놀이장은 ▲강진…
강진군은 “최근 남도음식거리인 병영 돼지불고기거리 활성화와 하반기 불금불파 행사 개장일에 맞춰 병영면 소재 음식점과 관광지 정보를 담은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리플릿은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병영면 소재 음식점 뿐 아니라 관광명소, ‘병영’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인 돼지불고기 이야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연탄에 지글지글 구워낸 병영면의 별미 음식인 돼지불고기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은 물론 디저트를 …
강진군의 지방소멸 대응 인구정책이 전국적인 우수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20일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가 군을 찾아 지방소멸 대응 정책을 격려하고 현장을 방문했다. 사회보장위원회는 강진군이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출산·양육·청년 등 인구정책을 중점적으로 시찰했다. 이병철 강진 부…
강진군은 19일 “8월부터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단계적 시범사업을 추진해 고독사 위험에 처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예방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독사 위험자 발굴·관리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고독사 위험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 사랑의 기저귀 배달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사업 ▲사후관리 등 5단계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중 한국전력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