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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수) 00:58무안군은 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거버넌스 운영, 설명회, 현장포럼, 밴드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 사업은 중앙정부의 자치분권 농촌정책으로 지자체와 사업 내용, 투자 부담, 성과 목표 등의 합의를 통해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지역 개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사업이다. 5년 간 국비 최대 300억원(지방비 포함 428억원)을 지원받는다…
무안군이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표 특산물인 낙지를 활용한 요리 개발에 나섰다. 무안군은 31일 “맛도남도 명품음식거리 내 낙지요리 음식점 22곳 중 음식 솜씨가 뛰어나고 적극적인 참여를 원하는 주방요리사 7명을 선정, 요리 개발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요리 개발 TF팀은 최근 간담회를 시작으로 월 2회 주기적으로 만나 영업주가 주도적으로 메뉴를 논의하고 연구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저렴하고 맛있는 낙지 단품 요리와 무안 특산물을 이용한…
무안군이 해상 가두리를 설치하는 등 주꾸미 어족자원 증대에 나섰다. 무안군은 30일 “최근 주꾸미 자원 조성을 위해 망운면 압창·장재연안에 주꾸미 해상 가두리 2개소(12칸)를 설치하고 어미 주꾸미 130㎏을 입식했다”고 밝혔다. 주꾸미는 3-4월 서남해안 어업인의 주요 수산물로 무안군은 2015년부터 주꾸미 해…
무안군은 29일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움츠려 있던 무안황토갯벌랜드(사진)가 새봄맞이 준비와 전시·체험시설 정비, 홍보 활동을 통한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황토갯벌랜드는 최근 전시 체험시설과 숙박시설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정비·보수를 통해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더불어민주당 최옥수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민생 현장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최근 일로 우시장과 상가, 몽탄면 상가 등 민생현장을 방문해 군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현안 해결을 함께 모색했다. 이어 운남면 청화 대종사 기념사업 착공식, 무안읍 무학교회 예배 참석 등 주말 강행군을 펼쳤다. 최…
무안군은 28일 “올해 상반기 저수조 청소와 수질검사를 독려하기 위해 공동주택, 건축물 관리자, 대표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수도법 제33조(위생상의 조치)에 따르면 수돗물을 다량으로 사용하는 건축물이나 관리자는 안전한 수돗물 위생 관리를 위해 상반기에 1회 이상 저수조 청소를 해야 하며 월 1회 이상 위생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매년 마지막 검사일로부터 1년 이내에 1회 이상 먹는물 수질 검사기관에 의뢰해 수질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
강병국 무안군의원이 ‘활력 넘치는 무안 실현’ 슬로건을 내걸고 6·1지방선거 무안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강 의원은 최근 무안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출마 선언 및 기자회견을 열어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7대 공약은 ▲무안시 자체 승격을 위한 도농 균형 발전 ▲농수축산업 6차산업 클러스터화 및 농정예산 2천…
무안경찰서가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광 기능이 있는 축광 반사지로 특수 제작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반사지를 주요 교차로와 보행자 사고 잦은 곳에 부착, 홍보에 나섰다. 이는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화 등 보행자 보호 의무 강화 도로교통법이 오는 7월 12일부터 시행(1월 11일 공포)되는 데 …
무안군은 24일 “만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코로나19 방문접종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확진자가 증가하고 의료기관, 요양시설 등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에 대비하고 위중증·사망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것이다. 찾아가는 방문접종은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 현장 접수로 예방 접종이 이뤄지며 희망자는 내국인, 외국인, 불법체류자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접종할 수 있다. 현재 접종팀은 지난…
무안군은 23일 “초등학교 정규교육 외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등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미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놀이, 학습,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발적인 아동 돌봄 공동체 기반 마련을 통해 돌봄체계를 구축,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최옥수 전 무안군산림조합장이 6·1 지방선거 무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옥수 전 조합장은 22일 무안군 청계면 양파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 최대 양파 주산지인 무안 농민들은 가격 폭락으로 양파밭을 갈아엎고 폐기 처분하는 등 눈물과 한숨에 쌓여 있다”며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현재도 농업 종사…
무안군은 22일 “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관내 111개 학교 1만3천368명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무안군에는 어린이집 56곳, 유치원 20곳, 초등학교 19개교, 중학교 11개교, 고등학교 5개교가 있다. 군은 학생 1만3천368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지원 18억9천500만원 ▲학교급식 Non-GMO 식재료 지원 1억9천200만원 ▲초등 돌봄교실 과일 간식 지원 5천600만원 ▲무상급식 지원 33억8천200만원 등 55억원 규…
무안군 일대에 설립 요건을 갖추지 못한 유령 건설업체가 난립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강력한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시공능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도급을 양산해 부실 시공으로 공사의 질적 하락을 가져올 수 있다는 지적이다. 21일 무안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관내 A건설업체는 무자격 건설사 설립에 가담해 다수의 페이퍼컴퍼니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B업체와 C업체도 한 사무실에서 2-3개의 건설사 간판을 내걸고 페이퍼컴퍼니를 운영하고 있…
무안군은 20일 “최근 국립종자원에서 운영하는 정부 벼 보급종 채종단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벼 보급종 채종단지 선정은 정부기관인 국립종자원에서 직접 관리하는 사업으로 우수하고 순도 높은 종자를 생산해 전국 농가에 보급하고 국가 기반 산업인 식량산업을 안정적으로 유지·발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한들이 해제면 단지를 운영하며 52㏊ 면적에서 350여t을 종자용으로 생산한다. 벼 보급종 채종단지에서 생산된 벼는 국립종자원…
무안군은 17일 “군민 고충 민원과 다양한 의견 등을 현장에서 듣기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오는 4월7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로 상담반을 구성해 행정·문화·교육, 생활법률, 고용노동, 소비자 피해 등 생활 전 분야 고충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 ‘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