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풍력발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에너지전문기관과 손을 잡았다.
영광군은 17일 “전날 (사)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과 풍력에너지 산업 활성화 및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협약은 국내 육·해상 풍력발전소에 대응하는 체계화된 풍력전문 교육이 부족한 상황에서 영광군이 풍력기 운영 유지보수 등 현장 중심의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문채주 에너지밸리산학융학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풍력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양 기관 간의 적극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영광군은 관내 풍력발전소 재직자 45명을 대상으로 풍력발전 유지보수 직무교육을 12월 1-4일까지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2층에서 실시한다. /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09.29 (화) 1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