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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3:18구례군이 구례읍 봉동리 일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자연이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생태도시로 변모시키고 있다. 특히 군은 구례읍 농촌중심지 주민 공모사업으로 환경을 보전하고 예술적인 ‘정크아트’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례미술협회 24명의 회원들은 콩나물공장에서 노후…
구례군은 9일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까지 추진 가능한 10대 핵심 전략사업 발굴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부서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지난 3월 인구 감소·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가 심각하다고 진단하고 정부 역점 시책인 지역 균형 뉴딜에 맞춘 중장기 구례군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10대 핵심 전략사업 발굴 용역을 추진했다. 보고회에서는 ‘자연과 함께, 생명치유 1번지, 구례’를 비전으로 ▲구례 2050 탄…
구례군은 5일 “수해 복구 현장을 방문한 최복수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실장에게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70억원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전남도, 구례군은 전날 합동으로 임시조립주택단지, 마산면 냉천과 광평마을 등 수해 현장을 방문해 주요 복구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현장 점검에서 김순호…
구례군에 고품격 복합문화공간이 문을 연다. 구례군은 3일 “총사업비 60억원(국비 16억원, 군비 44억원)이 투입된 매천도서관이 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군은 옛 구례농업협동조합 창고 부지를 매입해 연면적 1천726㎡,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지난 12월 준공했다. 이후 자료실 도서 배가, 정보서비스 운영…
구례 무료나눔 ‘나누고 가게’가 문을 열었다. 구례군은 29일 “전날 산동면 지역에 돌봄 이웃이 기부 물품을 무상으로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는 ‘나누고 가게’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나누고 가게’는 산동면 거주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가 월 3만원 상당의 물품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는 무…
구례군은 26일 “최근 구례구역-지리산 성삼재 구간 농어촌버스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 16일부터 해당 노선 운행을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 중지했다. 구례군의 성삼재 노선은 구례구역에서 오전 3시 10분 기차로 온 승객을 태우고 구례터미널에서 오전 3시 40분에 출발해 화엄사와 천은사 입구를 지나 성삼재까지 운행한다. 첫 차 이후 각각 오전 8시 20분, 오전 10시 20분, 오후 2시 20분, 오후 4시 20분 구례…
구례군은 25일 “최근 지구의 날을 맞아 구례읍 봉성로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례중앙초교, 구례여중 등 6개 학교 학생들이 통학로로 이용하고 있는 구례읍 봉성로 경찰서 로터리에서 구례고등학교 정문까지 약 560여m 구간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문화행사와 콩장 등의 프로그램을 운…
구례군은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구례수목원에 발생한 수해 현장 3천400㎡에 산림청 국고 예산을 투입, 올해 1월부터 복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수해로 붕괴된 수목원 탐방로를 비롯해 관찰데크, 연못 등의 시설물을 방문객 편의를 위해 우선 복구했다. 수해 현장의 빠른 회복·복구를 위해 토양, 기후, 생태환경 등을 고려한 지리산 식물유전자원을 자체 선정해 복구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있다. 복구를 위해 선정된 지리산 식물유전자원은 노루오줌,…
구례군은 22일 “최근 남악사에서 2021년 구례군민의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군민의 날 행사가 하반기로 연기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소규모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구례군민의 상 수상자인 김용현 구례잔수농악보존회장은 구례군 구례읍 신촌마을 출신으로 1940년대에 구례…
구례군은 1천년의 역사를 가진 지리산남악제례를 절기상 곡우(穀雨)인 지난 20일 오전 10시 화엄사 경내 남악사에서 봉행했다. 남악제례는 삼국시대부터 나라의 평화와 백성의 안정, 풍년을 기원하며 나라 주도로 남악(지리산) 산신에게 올리던 제사로 민족 고유 제례행사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
구례군이 야생갓꽃을 이용해 독창적인 관광명소 조성에 나선다. 구례군은 지난 19일 김순호 군수 주재로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대숲길 섬진강변 야생갓꽃 확대 재배 방안 및 관광명소화 등 적극적인 현안 추진을 당부했다.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대숲길 섬진강변 야생갓꽃을 확대 재배해 구례군 만의 독창적인 관광명소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국비 사업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 인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속출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및 75세…
구례군은 19일 “강소농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농가 경영진단 및 분석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최근 6일간 총 6회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지만 강한 농업’이라는 뜻을 가진 강소농은 농업을 유망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운동으로 소규모 농업 활동 위주인 국내 실정에 맞춰 높은 부가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농업경제 활동이다. 현장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해 농가별 경영 진단과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 품질 향상, 고객…
구례군은 18일 “30일까지 빈집을 리모델링해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구례정착 보금자리 조성사업’ 신청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례정착 보금자리 조성사업’은 소유권 등기가 완료된 주택 소유자와 해당 마을 간 5년 기간의 협약을 체결 후 신청이 가능하다. 개소 당 2천만원의 리모델링비를 지원한다. 주택 소유자와 해당 마을 간 협약 체결을 통해 구례정착 보금자리를 조성하고 구례 정착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등에게 보증…
김순호 구례군수가 내년 현안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례군은 14일 “전날 김순호 군수가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섬진강권 통합관광벨트사업 등 2천433억원 규모의 국비 사업을 건의하고 국비 1천613억원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군수가 건의한 국비 사업은 ▲섬진…
구례군이 능동적인 실·과장 모바일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이 스마트폰으로 군정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 호평받고 있다. 구례군은 13일 “올해 초부터 실·과장이 모바일 서비스 행정을 추진, 18개 부서장이 소관 이해관계자 및 민원인에게 다양한 정보와 민원처리 결과 등을 소개해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모바일 소통 필요성을 인식하고 허리 역할을 하고 있는 실·과장이 군민과 소통에 나서 현장 목소리를 군정에 접목하는 가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