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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7:41‘이 나이에 우리가 무슨 청년이야?’ 하지만 영광에서 우리 나이는 청년에 속한다는 사실이 한편으로는 놀랍고 마음이 아팠습니다.(청년활력사업 참여자 송 모씨, 41세) 우리는 흔히 청년하면 수도권과 대도시권에 살고 있는 청바지를 즐겨 입는 젊은이들을 연상한다. 영광에도 청년은 있다. 나이 어린 청년보다 얼굴이…
서해 앞바다의 아름다운 풍경과 붉은 낙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백수 해안도로와 칠산타워는 영광을 대표하는 관광지이다. 해안도로 어디서든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멋진 작품이 된다. 아름다운 사계절과 어우러진 문화, 관광, 축제, 그리고 특산품 까지 힐링 여행지로 딱이다. ‘호불여영광(戶不如靈光, 사람…
기온이 쌀쌀해지면서 가을의 정취가 곳곳에서 느껴진다. 가을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붉은 노을과 단풍이 아름다운 영광군을 추천한다. 16.8㎞에 달하는 백수해안도로는 기암괴석과 광활한 갯벌, 불타는 석양이 만나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다. 기암절벽으로 이뤄진 해변에 붉은 노을이 …
굴비의 고장(영광)에서 백제불교최초도래지·불갑사 관광객 발길 '부쩍' 백수해안일주도로 드라이브 감동…먹거리는 덤 굴비의 고장 영광에는 먹거리 만큼이나 볼거리도 많다. 한국의 아름다운 도로로 선정된 백수해안일주도로와 불갑사 등은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다. 여기에 지난 2006년 문을 연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가 영광의 새로운 볼거리에 가세했다. 영광 법성포는 서기 384년(백제 침류왕 원년)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중국 동진에서 해로를…
국제로터리 영광 옥당클럽 박준화 회장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미래 농업을 책임지고 있는 농촌 총각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국제 로터리클럽 3710지구(영광 옥당클럽) 박준화(미광기업 대표)회장은 "농촌에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제때 결혼을 놓치게된 것은 개인 문제기보다 사회적 관심 사항이다"며 "농업·농촌과 관련된 단체뿐 아니라 행정기관에서 이들에 대한 근본적인 지원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