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는 8-21일 2주간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역사무소와 함께 추석 명절 원산지 표시 합동 교차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등 원산지 표시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보관·진열하는 업소와 음식점 등이다.
농산물과 가공품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요령’에 따른 원산지 표시 대상 659개 품목을 점검한다. 음식점에선 쌀·배추김치·콩, 3개 품목의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최명진 기자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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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