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관 4층에 자리한 자료열람실은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과 학생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5·18민주화운동과 민주·인권·평화 관련 도서를 비롯해 오월문학, 어린이 그림책 등 1만7300여권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기록관은 행사 기간 자료열람실에서 도서를 대출하는 이용자에게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하는 ‘에코백 하나, 이야기 하나’와 연체된 도서를 반납할 경우 즉시 대출 정지를 해제해 열람실 재이용을 돕는 ‘연체기록 지우개’를 진행한다.
/기수희 기자
기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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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