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이날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 ‘제4회 전남교육종단데이터 학술대회’에 참석해 교육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수립과 입법·예산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의정 활동의 핵심은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가장 필요한 곳에 올바른 예산과 제도를 지원하는 것”이라며 “8년간 축적된 전남교육종단데이터는 의회에도 매우 소중한 입법의 나침반”이라고 밝혔다.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교육 정책의 방향으로는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제시했다. /변은진 기자
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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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월) 0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