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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범죄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치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과 자율방범대원들은 토요시장 일대를 순찰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 등 각종 범죄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시장 주변 방범시설과 범죄 취약지역 등을 점검했다.
장흥경찰서는 추석 연휴 기간 순찰을 통해 주민 안전을 살피고 순찰 중 학생·여성 등 귀갓길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 대상으로 귀가 지원 활동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장흥경찰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 곳곳을 살피겠다”며 “지역 치안을 위해 함께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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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월) 0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