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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최근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지역아동센터 운영위원회’를 열고 아동 복지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아동 복지 전문가와 교육 공무원 등으로 재정비된 운영위원회는 첫 회의에서 지역아동센터와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올해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수행할 사업체를 심의·선정하고,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은 앞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아동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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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월) 0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