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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을 열고 시민들과 일상 속 마음 돌봄의 중요성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나눴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난 16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전남광주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27개 시·군·구의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도 참여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일상 속 마음 돌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문화가 자리 잡고,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명진 기자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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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월) 10:47













